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순천보훈회관 위안행사 및 안보결의 대회 개최

  • KJB한국방송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11.02 14:35
  • 조회수 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국사교과서의 국정화를 지지하는 성명서발표
- 종북좌파 척결로 자유민주주의 수호하자
 
지난 30일 순천시 보훈회관에서는“2015년 국가유공자 고령회원 위안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 했다.
 
DSC05826.JPG
 
이날 안보결의대회는 순천 상이군경회 유족회 그리고 미망인회가 공동 주관하였으며 이형남 순천보훈지청장, 조충훈 순천시장과 그리고 대한민국 전몰군경 유족회 전라남도지부장 오철수회장, 대한민국 전몰군 미망인회 도지부 김유옥 지부장과 순천시상이군경회 정정길 회장등 약 300 여명의 국가유공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위안행사 및 안보결의 대회는 정상윤 전 순천시의회 부회장이 최근 국가적 큰 이슈로 등장한 국사 교과서 국정화문제로 여야의 극심한 대립으로 국민을 좌우 이념대립으로 몰아넣어 국론이 분열하는 것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낭독했다.
 
이날 성명서는 “지난 좌파정권하에서 청소년들에게 다양성을 확보한다는 명분으로 시작된 교과서 검정제도가 결국 좌익사상을 미화하고 조국근대화를 부정하며,
 
현 자유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단계까지 이르게 한 원인이 국사교과서의 좌경화에 원인이 있다고 주장하며, 
 
특히 좌파정권 10년 만에 북한을 밀입국한 자들까지, 그리고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자들까지 당당히 국회에 입성하여 국가의 중요한 정보를 취급하고 반정부활동을 하도록 세비까지 지급할 정도로 원칙이 없어지고 우리사회는 혼란에 빠지고 있다”고 규탄했다.
 
그리고 “자유대한민국을 위해하는 세력을 결코 용서해서는 안 되며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시점에 우리는 더욱 안보의식을 굳건히 하여 종북세력과 좌파들의 책동으로부터 사회혼란을 막기 위해서는 국사교과서의 국정화를 통하여 어린 청소년들의 확실한 국가관과 나라사랑의 정신을 함양시켜야 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안보결의 대회 후 복지방송예술단원들이 펼치는 연예인 공연으로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회원장기자랑 및 만찬을 준비하여 연로하신 어르신 국가유공자들을 격려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순천보훈회관 위안행사 및 안보결의 대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