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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수, 규제개혁 특강과 간담회 실시

  • 노다혜 기자
  • 입력 2014.10.01 16:54
  • 조회수 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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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기 곡성군수 규제개혁 특강 실시


곡성군수 규제개혁특강.png
 사진: 경제과 규제개혁T/F

유근기 곡성군수는 10월 1일 곡성군청 소통마루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특강을 실시했다.

유 군수는 특강에서 “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에게 행복을 주기 위한 규제개혁으로 희망곡성을 만들어나가자”고 역설하면서, “군민과 소통하고 민원인 요구에 즉각 부응할 수 있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서 규제개선은 필수조건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유 군수는 주민과 기업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상위법령규제 및 자치법규 규제 정비는 물론 주민에게 부담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는 없는 지 살펴보고 인허가 과정에서 문제가 되거나 손톱 밑 가시처럼 군민 불편 사항을 적극 발굴하여 필요한 것은 새로 만들고 낡은 규제는 폐지할 것도 주문했다.

곡성군에서는 폐지․완화해야 할 규제를 발굴하여 10월까지 자치법규를 정비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서민생활 불편 규제 및 기업경영의 애로가 되는 규제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곡성군 규제개선을 위한 경제인 협의회와의 간담회 개최
- 현장 중심의 기업 애로 규제 발굴 -
곡성군수(유근기)는 지난 30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곡성군 지역발전 경제인 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경영활동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의 투자촉진을 저해하는 현장중심의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곡성군 지역발전 경제인 협의회 회원 9명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인력운영 등 애로사항과 투자 활성화 방안에 대한 고충을 공유하고 곡성군의 규제개선 방향에 대해 공감하고 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곡성군은 군민불편과 기업애로 해소를 위해 사전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실무합동심의회를 개최하는 등 민원 원스톱 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찾아가는 기업사랑 114 운영을 통해 기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있으며, 10월에도 농공단지 등 기업현장을 방문해 불편을 초래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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