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5김대중평화캠프’ 참가자 700여명 518묘역 참배

  • KJB한국방송 노영윤기자 기자
  • 입력 2015.07.30 14:47
  • 조회수 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김대중 전대통령 서거 6주기 “김대중평화캠프”의 첫행사를 518묘역 참배로 시작
 
김대중 대통령 서거 6주기(8월 18일)를 맞아 8월 1일(토)~2일(일) 1박2일 동안 김대중 대통령의 고향인 목포와 하의도에서 열리는 “2015김대중평화캠프”의 첫 시작을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시작한다.
 
1433357055918.png
 
서울, 경기, 인천, 대구, 부산, 광주, 대전, 충북, 제주 등 전국의 김대중 정신 계승단체 회원들과 가족, 일반시민 등 700여명은 8월 1일(토)오전11시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를 하고, 5월정신의 계승과 실천을 다짐한다.
 
518묘역 참배에는 2015김대중평화캠프 명예조직위원장인 이해동 (사)행동하는 양심 이사장, 광주의 (사)민생평화광장 최영태 이사장 등이 참가자를 대표하여 분향하고 헌화한다.
 
참배가 끝난 후에는 5.18국립묘지 ‘역사의 광장’에서 세월호광주시민상주 회원들과 광주시민들이 준비한 추어탕과 비빔밥으로 점심을 함께 한다.
 
참가자들은 5.18묘지 참배가 끝난후 목포로 이동하여 김대중평화콘서트를 갖고 다음날에는 김대중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신안군 하의도를 방문해 김대중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도식을 갖는다.
 
2015김대중평화캠프조직위원회의 최경환 집행위원장은 “5월 정신과 김대중 정신은 민주 인권 평화의 정신으로 하나다. 캠프 참석자들은 5월 영령들 앞에서 2017년 정권교체를 다짐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15김대중평화캠프’ 참가자 700여명 518묘역 참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