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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도지사, 「도정 핵심과제 및 바람직한 직장인상」 출연기관 특강

  • KJB한국방송 노영윤기자 기자
  • 입력 2015.07.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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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7.17(금) 전라북도 경제통상진흥원에서 도내 출연·위탁·보조기관 임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도정 핵심과제와 바람직한 직장인상」에 대하여 특강을 실시했다.   
 
송하진 지사는,
▷ 먼저 2017년 세계 태권도 선수권 대회 무주 유치 성공,
백제역사유적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농생명 탄소중심의 연구개발특구 지정 등 전라북도의 가시적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함께 힘을 모을 때 전북발전도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그리고 전북 도정발전 3대 핵심과제인 삼락농정, 토탈관광, 탄소산업에 대해 설명하고“이 세가지 과제는 전북이 가장 잘 하고 또 지역경쟁력이 강한 산업이다”라며 반드시 성공시켜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증대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농업 : 우리나라 대표 곡창지대로 보람찾는 농민, 제값받는 농업, 사람찾는 농촌
- 토탈관광 : 풍부한 문화, 깊은 역사, 깨끗한 자연생태 → 관광패스라인 구축
- 탄소산업 : 대한민국 탄소산업의 퍼스트 펭귄, 2020년까지 탄소산업 190개 유치 등
 
▷ 또한, 중앙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쌓은 33년의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임직원은 공심(公心), 조감능력(鳥瞰能力), 균형감각 (均衡感覺)을 갖추고 흙을 쌓아 산을 만든다는 적토성산(積土成山)의 실천의지를 가져야만 개인의 성장은 물론 국가와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말하며 강의를 마무리 했다.
    
□ 특강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 태권도 대회 유치, 백제역사유적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농생명 연구개발특구 지정, 한옥마을 성공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전북발전의 3대 핵심과제(삼락농정, 토탈관광, 탄소산업) 등 강의가 매우 유익하였고 전라북도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 특히, 직장인의 기본자세로 제시한 공심 등 4가지 단어는 앞으로 직장 생활에 노하우를 익히는데 큰 도움과 함께 “사명감을 확고히하는 계기도 됐다.”며 감명깊고 공감이 가는 매우 유익한 강의였다고 이구동성으로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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