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북도에서 추진하는『바이오콤비나트 기술개발』 순항

  • KJB한국방송 노영윤기자 기자
  • 입력 2015.07.10 11:51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015. 7. 10 운영위원회 개최(위원장 GS칼텍스 승도영 전무)
2014~2019년 바이오화학제품개발 총사업비 807억원(국비 256억원 등)
 
지난해 10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 시행한 『바이오화학 산업화촉진 기술개발 사업』중 “바이오콤비나트 기술개발사업*” 과제가 최종사업자로 선정된 사업으로 산업부‧참여기업 등과 업무협약체결을 맺어 현재 설계공정이 순조롭게 진행중에 있다.
 
바이오산업은 화석연료에 부존자원에서 생물체에서 유래하는 천연화합물과 이를 가공, 발효, 합성 과정을 거쳐 부가가치를 높이는 친환경 미래산업이라 말할 수 있다. 이를 응용한 차량용 바이오 연료, 자동차 내장재, 포장재, 섬유소재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으나 아직은 초기 단계이다.
 
정부에서는 2020년까지 “세계 5위권 바이오화학산업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해‘바이오화학 육성전략’을 발표(‘12.12.26)하고『바이오화학 산업화촉진 기술개발』로 5년간 2,500억원을 투자를 발표 했다.
 
이를 통해 지구온난화를 극복하고 재생 가능한 바이오화학산업이 전세계 산업계의 변화의 중심으로 성장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군산시와 GS칼텍스‧대상‧창해에탄올 등 참여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투자협약(‘14.5.28)을 체결, 공모사업에 응모하고,
 
사업기간 5년(’14. 10월~‘19.9월)에 총사업비 807억원(국비 265, 도비 30, 시비 63, 민자 449)이 투입되는 국책과제로 2015년에 군산2국가산업단지에 바이오매스를 이용하여 바이오화학제품 개발을 위한 실증플랜트(25,600㎡)를 구축하고 2017년에 바이오화화제품의 원료인 바이오에탄올, 부탄디올, 피롤리돈를 본격 생산할 계획이다. 
     
*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전처리, 바이오화학물질, 바이오기능성소재 생산 공정을 일괄적으로 연결하여 생산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자원을 재활용하는 친환경 융합공정으로 석유‧정유 대체화합물, 바이오화학제품(식품포장재, 자동차소재, 전기전자, 섬유 등)을 생산하게 된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전북도에서 추진하는『바이오콤비나트 기술개발』 순항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