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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는 호남의 골든타임”

  • KJB한국방송 노영윤기자 기자
  • 입력 2015.07.09 18:35
  • 조회수 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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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시장, 전북 지역 경기장 방문해 관계자 격려
“광주와 전남․전북 상생이 ‘열린 호남’의 시대 만들어”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는 광주를 넘어 호남의 골든타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윤 시장은 9일 U대회 경기가 열리고 있는 전북 지역 경기시설을 둘러보고, 선수들과 경기운영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진_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전북 경기시설 찾아 2.jpg
 
‘저비용 고효율’의 U대회를 위해 전북은 이번 대회 기간에 경기장 3곳을 제공, 정읍시종합경기장과 고창공설운동장에서 축구 경기가 열리고 있으며 고창군립체육관에서 핸드볼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윤 시장은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열린 정읍시종합경기장에서 김생기 정읍시장을 만나 “U대회를 호남 최대의 축제로 이끌어낸 것은 전북 도민들의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광주와 전남, 전북의 상생이 ‘열린 호남’의 시대를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 시장은 “메르스 사태로 인해 침체되었던 지역 분위기가 U대회를 통해 활기를 되찾아가고 있다.”라며 “대회 성공을 위해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지역민들의 힘과 지혜를 모으겠다.”라고 밝혔다.
 
윤 시장은 이에 앞서 고창군립체육관에서 박우정 고창군수와 만나 핸드볼 경기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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