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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작가 개인전, 전남도청 갤러리

  • 김철수 기자 기자
  • 입력 2024.12.27 02:29
  • 조회수 8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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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오로라 여행에서 피어난 사진 작가의 따뜻한 메시지.. 2025년 1월 6일부터 2월 2일 까지

캐나다의 대자연은 끝없이 펼쳐진 풍경과 오로라가 선사하는 신비로움으로 사진작가 이숙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안겼다. 그는 이번 여행에서 자연의 위대함과 치유의 힘을 체감하며, 그 순간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숙 개인전600_1.jpg

                                                  ▲ 이 숙 作 

“카메라로 순간을 기록하는 일은 단순한 촬영 이상입니다. 자연의 온기와 감동을 전달하고 싶습니다,”라는 그의 말처럼, 작품에는 자연의 생생함과 그가 느낀 감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숙 작가는 "따뜻한 마음에서 찍은 사진만이 온기를 품어 전달될 수 있다"고 믿으며, 이번 여정을 자신과 세상을 연결하는 시간으로 회고했다.


오는 2025년 1월 6일부터 열리는 개인전 '빛과 고요의 여정'에서는 그가 캐나다의 대자연에서 포착한 순간들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아름다운 이미지를 보여주는 자리를 넘어, 관람객들에게 자연이 주는 위로와 감동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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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작가 / ⓒ김철수기자

이숙 개인전..QR.jpg

 작가는 "현대인의 삶 속에서 놓친 여유와 위로를 전시를 통해 나누고 싶다"고 밝히며, 자신의 작품이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으로 다가가길 바랐다.


전시를 통해 전달될 따뜻한 메시지가 많은 이들의 마음에 잔잔한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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