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 북구을 전진숙 후보 첫 유세 돌입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4.03.28 10:09
  • 조회수 6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윤석열 정권 심판 향한 대장전 시작

240328_첫유세(4).png

 

전진숙 후보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공식선거 첫날을 맞이하여 북구 용봉동 전진숙 후보 선거사무소 앞에서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유세에는 전진숙 후보와 정권심판·국민승리 광주 북구을 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 정순관 전 문재인정부 대통령직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 및 공동 상임선대위원장 조호권·이은방·김동찬 전 광주광역시의회 의장단, 그리고 선대위 관계자, 선거 운동원, 지지자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1시간 가량 유세를 전개했다.

 

현장에서 전진숙 후보는 “오늘은 22대 국회의원선거 첫날이다.” 며, “요즘 많은 분들이 살기가 힘들다고 하는데, 윤석열 정권은 무능과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다. 민생 문제를 어떻게 풀려고 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민주당이 나서겠다. 저 전진숙이 나서서 해결하겠다. 민생문제에 무능과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는 윤석열 정권을 북구 주민 여러분이 심판해 달라. 그리고 민주당에 힘을 실어 달라.”고 역설했다.

 

전진숙 후보는 “주민의 목소리가 국회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민심을 대변하는 전진숙이 되겠다.” 고 주장하며, “주민 속에서 항상 함께하는 저 전진숙이 국회에 들어갈 수 있도록 4월 10일 전진숙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또한 전진숙 후보는 “4월 10일을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국민이 승리하는 날로 만들어 달라. 꼭 투표에 참여하여 민심의 매서움을 보여달라.”고 외쳤다.

 

한편 내일 29일(금) 오전 8시에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김부겸 상임선대위원장과 북구 갑·을 전진숙 후보와 정준호 후보가 참여하는 북구 합동 유세가 북구청 앞 사거리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 북구을 전진숙 후보 첫 유세 돌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