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5일부터 11일까지 전국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 실시

  • 보도국 기자
  • 입력 2014.09.03 19:11
  • 조회수 4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소방방재청(청장 남상호)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국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5일에서 11일까지 전국의 모든 소방관서에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귀성 및 성묘객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중앙119구조본부 등 15개 항공대 22대의 소방헬기가 주요 고속도로에서 항공순찰을 하며 교통사고나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경찰, 도로공사 등과 협조해 신속하게 긴급구조현장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기차역이나 여객터미널, 공항, 공원묘지 등 많은 사람이 몰리는 곳에 구급차량 및 구조·구급대원을 미리 배치해 현장 응급조치 등 긴급대응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화재경계지구,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 취약지역은 화재진화에 어려움이 없도록 특별히 관리해 24시간 화재감시체제를 유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성묘객의 벌쏘임, 예초기 사고와 산행 중 낙상 등 명절기간에 일어나기 쉬운 안전사고나 빈집 화기제거, 가스차단 등 민원신고에 대해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여 생활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화재발생의 주요 원인이 주방기기, 계절용기기, 전기배선 등의 부주의한 사용이라고 밝히고, 기기를 사용할 때 주의사항을 반드시 지켜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5일부터 11일까지 전국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