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별들의 전쟁, 《제8회 대한민국민화대전 수상작 특별전》개최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2.08.29 15:36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국내 최대 규모의 민화 전문 공립 박물관인 강진군 대구면 소재 한국민화뮤지엄(관장 오석환, 오슬기) 기획전시실과 생활민화관에서 ‘제8회 대한민국민화대전 수상작 특별전’이 9월 1일(목)부터 2023년 2월 27일(월)까지 열린다. 

 

image02.png

이번 특별전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공모전의 수상작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해당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남도 후원, 강진군 주최, 한국민화뮤지엄 주관으로 우리 고유의 전통 문화유산인 민화의 계승·발전과 세계화를 목표로 매년 개최된다.

 

총상금 3,000만 원이 수여되는 일반부의 경우 작품이 총 130점 접수되면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초등 저학년/고학년/중등부/고등부로 나누어 진행하는 학생부도 성인부 못지않은 수준 높은 작품들이 대거 접수되면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일반부 전시에서는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황지영 씨의 <전통과 예술사이>와 최우수상을 수상한 신미숙 씨의 <타임 꼴라쥬>, 지현경 씨의 <우리집엔 기린도 살고 용도 산다> 등 대상부터 우수상까지의 작품 6점을 선보인다.

 

학생부 전시는 고등부 대상을 받은 윤지우 (용인 동백고등학교 2학년) 학생의 <클림트의 키스와 민화의 만남>, 중등부 대상에 선정된 진소은(용인 동백중학교 2학년) 학생의 <민화와 현대미술의 만남>, 초등 고학년 부문 대상인 전설(안산 송호초등학교 6학년) 학생의 <서당 범 삼 년이면 그림도 그린다.>, 초등 저학년 부문 대상을 수상한 김채은(대구 장동초등학교 3학년) 학생의 <야옹야옹~♡> 등 대상부터 우수상까지 총 24점을 전시한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별들의 전쟁, 《제8회 대한민국민화대전 수상작 특별전》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