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시 북구, 광주U대회 손님맞이 음식점 위생점검에 나서

  • KJB한국방송 노영윤기자 기자
  • 입력 2015.05.13 22:07
  • 조회수 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4일부터 19일까지 300㎡이상 일반음식점 90개소 대상 특별위생점검 실시
12일~14일 일반음식점 영업주 2000여명 대상 위생교육도 가져
 
광주시 북구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광주U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일반음식점 위생관리에 본격 나선다.
 
북구는 14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면적 300㎡이상 일반음식점 90개소에 대해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7월 개최되는 U대회를 위해 광주를 방문할 170여개국 2만여명의 외국인들에게 영업주들의 자정노력을 동반한 광주의 높은 위생수준을 보여 국제도시로써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함이라고 북구는 설명했다.
 
이에 북구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공무원을 점검반으로 구성하고 ▲식품위생관련 시설기준 및 준수사항 이행 여부 ▲무표시․무신고 제품 및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여부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관리 준수 여부 등에 대해 강도 높은 점검활동을 펼친다.
 
특히 점검과 함께 U대회 기간 손님맞이 친절서비스 실천, 부당요금 방지 등의 지도활동도 병행한다.
 
점검결과 북구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북구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운암동 그랑시아 웨딩홀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20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시북구지회와 연계 추진하며 교육은 ▲식품위생법 해설 ▲식중독 예방 및 식품안전관리 ▲친절서비스 등을 내용으로 한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시 북구, 광주U대회 손님맞이 음식점 위생점검에 나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