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포시, 대양산단내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건립 순항

  • KJB한국방송 문지훈기자 기자
  • 입력 2015.05.12 22:07
  • 조회수 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지역발전특별회계 80억원 확보...대양산단 분양에 전기 마련
 
목포시가 국비 사업을 대양산단내에 유치해 분양 활성화의 전기를 마련했다.
 
대양산단 조감도.jpg
 
목포시는 대양산단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사업이 산단분양완료 기간내(2016~2018)에 완공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수립해 지난 2월 전라남도에 제출했다. 이어 지난 4월 박홍률 목포시장은 이낙연 전남지사와의 면담에서 사업비 지원을 건의했다.
 
사업계획과 건의내용을 검토한 이 지사가 지역발전특별회계(국비) 2016년 사업비로 80억원을 배정함에 따라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건립 사업은 탄력을 받게 됐다.
 
목포시 최대 숙원사업 중 하나인 이번 사업은 대양산단내에 91,919㎡(27,800평/600대) 규모로 지역발전특별회계 252억원과 시비 108억원 등 총사업비 360억원을 투자해 오는 2018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대양산단은 8.6%가 분양되는 효과가 발생하며, 화물물류 시설을 확보해 분양에 시너지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선진 물류 체계 기반을 구축하고, 주택가에 만연한 화물차의 불법 주차를 근절시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등 1석4조의 효과가 예상된다.
 
목포시는 앞으로 이번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체계를 유지해 중앙부처의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목포시, 대양산단내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건립 순항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