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양시 중마동, 『사랑의 쌀독』에 이웃사랑 손길 이어져

  • 광양 기자
  • 입력 2014.08.30 07:41
  • 조회수 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남다른 감자탕, 개업이벤트 대신 어려운 이웃위해 백미 460Kg 기부 -

광양시 중마동주민센터에서 운영 중인 ‘사랑의 쌀독’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남다른 감자탕 쌀 기부(오른쪽 첫번째 대표 강호진, 두번째 중마동장 박문수).PNG
 
남다른 감자탕-중동점(대표 강호진)은 개업 이후 3일간의 이익금 102만원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8월 27일 백미 460kg을 기부했다.

강호진 대표는 “요란하고 시끄러운 일회성 개업이벤트보다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 더 의미 있고 보람된 일이기 때문에 기부를 하게 됐다.”며, 상업적으로 비쳐지진 않을까 고민도 됐다고 전했다.
 
중마동 토박이인 강호진 대표는 이번 기부 이외에도 가정형편이 어려워 수학여행을 가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으며, 향후 방학동안 식사를 하지 못하는 결식아동 후원과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에게도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박문수 중마동장은 “민간부분에서 이뤄지는 이러한 기부문화가 사회적으로 확산되어야만 지역 주민의 복지체감도가 올라가고 어려운 이웃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다” 며 앞으로 좋은 뜻을 숨기지 말고 주위에 확산시켜 달라고 당부하였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양시 중마동, 『사랑의 쌀독』에 이웃사랑 손길 이어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