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14회 강진 야생수제차 품평대회 성료

  • 문지훈 기자
  • 입력 2021.07.06 14:07
  • 조회수 1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다산과 차문화의 성지 강진에서 야생 수제차의 전통을 잇다 -

사진2.png

사진/강진군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강진 야생수제차 품평대회가 이승옥군수, 도·군의원 등 기관단체장과 차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월 25일부터 26일 이틀간 다인연합회 사무실과 강진아트홀에서 개최되었다.

 

품평회는 다산선생, 초의선생, 혜장선사, 이한영선생을 위한 헌다례, 대회 및 심사, 시상식 순으로 진행 되었다.

 

대상은 녹차를 출품한 강진읍 현순덕, 최우수상은 장흥 윤순정, 광주광역시 김정신, 우수상은 영암군 박성수, 강진읍 이송애, 장려상은 도암면 정혜연, 강진읍 김동수, 특별상에 군동면 박지영, 강진읍 권정완씨가 선정되었다. 

 

대회는 녹차와 발효차 2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총 60점이 출품되었다.

 

심사는 차의 외형, 색상, 향, 맛, 우린 잎 상태를 평가했으며, 추민아 심사위원장과 강순형한국명차품평대회 감평위원장, 김종덕 목포대 교수, 문두경 제주온난화대응연구소 연구위원, 장미향 고려천태국제선차연구보존회 이사장, 강진군다인연합회 대표로 이현정 박사가 심사에 나섰다.

 

추민아 심사위원장은 “올해 출품된 차는 예년에 비해 품질이 좋다”며 “차인들의 정성이 느껴졌고, 앞으로도 강진 차문화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14회 강진 야생수제차 품평대회 성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