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 위해 목포시내 5곳에‘찾아가는 민주당’설치 운영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1.05.26 12:13
  • 조회수 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목포시 국회의원 김원이)는 5월 26일(수) 오전 10시, 목포역에서‘찾아가는 민주당’을 설치하고 <국민 소통 ‧ 민심 경청>을 시작했다.

 

지역별 민생소통은 4.7재보선 이후 좀 더 낮은 자세로 현장 속 국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 목소리를 중앙당에 반영하여, 진정한 민생중심 정당으로 거듭나고자 추진되었다. 목포시지역위원회는 투명한 검증과 경영진단. 공공성 강화 요구가 높은 목포 시내버스 현안에 관한 시민의견도 청취한다.

 

지역별 민생소통은 5월 26일(수)~5월 29일(토)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목포역, 목포종합버스터미널, 동부시장 남문, 연산주공아파트 앞, 하당장미의 거리 등 목포시내 5곳에 설치된다. 필요에 따라 장소를 이동해 적극적으로 시민과 만나고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찾아가는민주당6.png

 

소상공인, 청년창업인, 시장상인 등 지역별 민생현장도 방문해 설문조사가 진행된다.

 

모든 현장 소통 일정은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전 국민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25일부터 당 홈페이지에 별도의 의견 접수 페이지를 개설할 예정이다.

 

향후 현장과 온라인의 모든 소통 결과는 가감 없이 당 지도부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이날 목포역 행사에는 당 고문을 비롯해 부위원장, 시·도의원, 전남도당 사무처장, 당원 등 당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간단한 취지 인사와 함께 목포역을 내린 승객들과 택시기사, 주변 상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 위해 목포시내 5곳에‘찾아가는 민주당’설치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