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명수 전남도의원, 한반도 지형 볼 수 있는 느러지 전망대 개발해야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1.05.07 12:14
  • 조회수 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주변 관광 체험 단지 조성으로 관광객 유치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2)은 지난달 29일 제35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나주 느러지 전망대 주변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전라남도가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image01.png

느러지 전망대는 담양 용추봉에서 시작되어 목포 하구언에 이르는 영산강과 나주평야가 만나 바다로 나가기 전 아름다운 풍광을 지닌 느러지 곡강을(한반도 지형)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일몰로도 유명한 전망대는 자전거 길을 따라 초여름 수국이 절정을 이뤄 관광객이 몰리기도 했으며 최근 진입로를 확장하여 교통여건을 개선했다.

 

최명수 의원은 “나주 혁신 산단 구성과 한국 에너지 공대 개교에 맞춰 체험형 관광지를 개발하여 가족과 연인 등이 머무를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며 “ 강진 가우도의 출렁다리, 여수 엑스포 스카이플라이, 곡성 짚라인, 오토캠핑장 등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서는 주변 개발 예정지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답변에 나선 김병주 관광문화체육국장은 “느러지 관광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나주시와 무안군과 지속적인 업무협약이 필요하고 앞으로 영산강 관광경관개선사업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와 함께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 고 답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최명수 전남도의원, 한반도 지형 볼 수 있는 느러지 전망대 개발해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