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함평군 4.8 만세운동 재연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4.08 17:48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919년4월8일 그날의 ‘대한독립만세’ 함성이 울려 퍼졌다

함평군과 해보면청년회(회장 이준행)가 해보면 3.1운동 만세기념공원과 문장장터 일대에서 4.8만세운동 추모식과 재연행사를 거행했다.

AF0T1103.JPG
 
AF0T1111.JPG
 
AF0T1199.JPG
 
4.8만세운동은 1919년4월8일 문장 장날을 기해 지역의 애국지사 24명이 주도해 만세운동을 하다 붙잡혀 옥고를 치른 사건이다.

안병호 군수, 정수길 군의회의장, 조춘태 목포보훈지청장과 유족, 주민, 학생 등 2000여 명이 참여해, 해보면사무소에서 3.1만세탑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

이들은 당시 복장으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일본헌병 분소를 기습적으로 방화하는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재연했다.

함평군은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지역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4월8일에 추모식과 재연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함평군 4.8 만세운동 재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