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치] 최근 5년간 일반, 휴게음식점 등 무허가영업 1,759건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0.10.23 15: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일반음식점 950건(54.0%), 휴게음식점 424건(24.1%), 즉석판매제조가공업 202건(11.5%) 등 적발

- 경남 672건(38.2%), 경기 669건(38.0%), 서울 152건(8.6%), 충남 116건(6.6%) 등에서 많은 무허가 영업 행위 발생

- 김원이 의원, “무허가 영업은 위생 및 코로나 19 방역의 사각지대 우려, 적극 제재 필요”

 

최근 5년간 신고나 허가 없이 음식점, 식품제조가공업 등의 영업을 하다 적발된 건수가 1,7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국회의원(전남 목포시)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식품위생법 상 무신고, 무허가 영업 단속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0년 6월까지 총 1,759건의 무신고, 무허가 영업이 적발되어 고발 및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일반음식점이 950건(54.0%)으로 가장 많았으며, 휴게음식점 424건(24.1%), 즉석판매제조가공업 202건(11.5%)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지역별로는 경남이 672건(38.2%)로 가장 많았고, 경기 669건(38.0%), 서울 152건(8.6%), 충남 116건(6.6%) 등에서 많은 무신고, 무허가 영업 행위가 발생했다.

 

김원이 의원은 “무허가 업소는 제대로 된 위생시설을 갖추지 못한 경우가 많아 국민건강을 위협할 수 있으며, 코로나 19 방역에도 사각지대가 될 수 있다”면서, “불특정 다수의 건강에 위해가 될 수 있는 만큼 보건당국이 지자체, 경찰 등과 긴밀히 협력해 제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원희.PNG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정치] 최근 5년간 일반, 휴게음식점 등 무허가영업 1,759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