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치]부산-여수-목포 잇는 크루즈로 영호남 상생해야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0.10.13 13:14
  • 조회수 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코로나로 인한 해외여행 제한으로 크루즈 사업 중단 상태

- 전라남도는 국내 연안 크루즈로 돌파구 마련에 나섬

- 섬 관광의 우수성 알리고, 포스트코로나 대비

- 부산시, 전남과 협력해 영호남 상생 계기 만들어야

 

김회재의원.png

 

코로나19에 따른 해외여행 제한으로 관광산업은 큰 타격을 입었다. 그 중에서도 크루즈 관광은 사실상 개접휴업 상태이다. 해외에서 국내 주요 항구인 여수와 부산으로 들어오기로 했던 대형 국제 크루즈선 입항이 줄줄이 취소되면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을)은 전라남도에서 진행하고 있는 남해안 섬 관광 중심의 국내 연안 크루즈 사업이 부산의 관광 사업에도 돌파구를 마련해줄 것이라며, 협조를 요청했다.

 

전라남도는 국내 굴지의 크루즈 선사를 지정 선사로 위촉하고, 부산에서 출발해 여수와 목포를 잇는 남해안 관광벨트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연내에 3차례 운항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회재 의원은 “부산, 여수, 목포를 잇는 연안 크루즈는 남해안의 뛰어난 섬 자원을 이용해 내수 관광객을 유치하고, 코로나 종식 이후 해외 관광객도 유입될 것”이라며 “부산시가 적극 협력하고 지원해 발전시킨다면, 영호남이 상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협력과 상생을 제안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정치]부산-여수-목포 잇는 크루즈로 영호남 상생해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