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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민선6기 읍면 “2015 희망토론회” 마무리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3.16 16:10
  • 조회수 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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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은 지난 1월 20일 안좌면을 시작으로 14개읍면 “2015 희망토론회”를 3월 13일 흑산면을 끝으로 마무리하였다.

p4-희망토론회(안좌-자라간 연도교 가설공사 현장방문0.png
 
p4-희망토톤회(비금현장방문).png
 
이번 희망토론회는 각계각층 지역주민 약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정 주요현안과 시책, 지역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주민들로부터 마을의 경로당,
농로포장 등 소규모 숙원사업 474건의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출 되었으며,

지역주민들의 민원사항 해결을 위해 실과소장들이 참석하여 현장에서 직접설명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 함으로 군민과 소통의 폭을 넓힌 계기가 됐다.

특히, 고길호 신안군수는 읍면 소년소녀가장 및 가정위탁학생 60여명을 직접 만나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희망과 꿈을 잃지 말고 학업에 열심히 해 줄 것을 당부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신안군 민선6기 읍면“2015 희망토론회”를 마무리하며 고길호 군수는 주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주민숙원사업은 군 관계부서와 읍면의 현지조사,

법률 및 예산검토 등을 통해 완급과 경중을 가려 군정에 반영하고 시급한 사업은 전라남도와 중앙부처에 조속히 건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으며,

군민들에게 신안의 꿈을 이뤄나가기 위해 개인의 이익보다는 군민 서로가 양보와 화해를 통해 새로운 희망의 신안을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적으로 군정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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