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지사, 소통 리더십으로 활기 넘치는 조직문화 조성

  • 노영윤기자 기자
  • 입력 2015.03.11 12:17
  • 조회수 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도 전입 공무원과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 갖고 ‘업무 열정’ 강조-

1889669_1.png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10일 집무실에서 시․군에서 도로 전입한 7․8급 직원 26명과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화 참석자는 지난달 13일 치러진 도 전입시험에 합격해 3월 2일자로 전남도로 전입한 젊고 유능한 공무원들이다.
 
이 지사는 “도에 전입해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된 것은 인생의 좋은 의미가 될 것”이라며 “인생의 의미 없는 경험은 없다. 빠른 시일 내에 맡은 업무를 파악하고 재미있게 일하는 공직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일본에서 70년 동안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고시히카리 쌀’을 개발한 지방 영농소 직원의 사례와 담양농업기술센터의 ‘죽향 딸기’ 개발 사례를 소개하면서 “맡은 업무에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성공이라는 결과를 가져 온다”고 덧붙였다.
 
참석자들은 “도지사와 대화를 통해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됐고, 멀기만 했던 도지사와 가까워진 느낌을 받았다”며 “이런 기회가 자주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지사는 지난해 7개 실국의 직원들과 도정 발전 방안, 인사, 후생 분야 등에 관해 소통의 자리를 가졌고, 이어 도 전입 공무원과 만남의 시간을 계속 함으로써 도정을 이끌 직원들과의 스킨십을 통해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 지사, 소통 리더십으로 활기 넘치는 조직문화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