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혁제 전남도의원, 목포 부주동·옥암동 고교신설 촉구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0.02.19 14:39
  • 조회수 1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신설대체이전 통해서라도 반듯이 세워져야 -

 

image02.png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혁제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4)은 지난 17일과 18일 열린 2020년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 목포교육 현안문제 첫 번째인 부주동·옥암동 지역 고등학교 신설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남악신도시의 일부인 목포시 부주동·옥암동 지역에 학생수가 5천여 명에 가깝고, 임성리역 인근에 인구 2만5천여 명의 공동주택이 입주가 예정되어 있어 인구 5만여 명, 학생수 1만여 명의 밀집 지역으로 교육수요가 예측된다.”고 밝혔다.

 

이혁제 의원은“지난해 원도심 학교로 배정되어 원거리 통학을 감내해야하는 부주동·옥암동 지역의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불편함을 호소하는 민원이 많다”면서 학교신설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었다.

 

또“실제 목포의 일부 고등학교가 원도심에 집중되어 있어 매년 원거리 학교 배정으로 인한 불편함을 호소하는 목소리와 불필요한 사회적비용 낭비가 우려된다.”면서“교육수요에 맞게 대처하는 적극행정으로 목포지역 학부모의 최대 숙원인 학교신설을 위한 집행부의 노력”을 촉구했다.

 

이에 전남도교육청 윤명식 행정과장은“지속적인 학생 수 감소추세에 따라 교육부가 학교신설을 제한하고 있어 어려움이 따르지만 신설대체이전은 제한적으로 허용해주고 있다”며“이를 위해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공감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혁제 전남도의원, 목포 부주동·옥암동 고교신설 촉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