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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前대표, 내년 목포관련 국비예산 1,047억원 증액, 총 7,924억원 확보

  • 노영윤 기자
  • 입력 2019.12.11 10:46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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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해경정비창국도77호선수산식품수출단지 등 대형국책사업 예산 확보, 국회에서 해경정비창 예산(82억) 지키고 총 9건 1,047억원 증액 성과”

 

“철도항만도로 등 SOC 예산 충실하게 확보했고, 공공기관 목포유치, 지역산업 지원 및 항만개발과 목포시 현안사업 예산도 빠짐없이 확보”

 

“김영록 전남지사, 김종식 목포시장, 박우량 신안군수와 협력해 목포와 전남 발전의 새 전기 마련”

 

박지원 의원.PNG

 

1.국회 증액사업(9건, 1천 47억원) : 호남선KTX(송정~목포) 2단계 사업 960억 증액(1,800억 확보/총사업비 2조4,743억), 북항배후단지 진입도로 개설(신규) 15억 증액, 전남 스마트공장 테스트베드 구축(신규) 15억 증액, 서남권친환경수산종합지원단지 조성 13억 증액, 목포항 선원복지회관 건립(신규) 10억 증액,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10억 증액(총 20억), 국립목포대 도서관 미관개선 10억 증액,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조사용 선박 건조(설계비) 2.3억 증액, 천일염 임시야적장 조성(신규) 11.8억 증액.

 

2.신규 국책사업 확정 및 대형 SOC사업 예산확보 : 해양경찰 서부정비창 구축(‘20년도 82억/총사업비 1,994억), 국도77호선(압해~화원, 화태~백야) 건설(400억/총9,542억),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24억/총1,087억), 목포~보성 남해안철도(4,000억/총1조5,300억), 흑산공항(50억/총1,833억), 압해~송공 도로(150억/총324억), 신장~복룡 도로(70억/총435억) 등

 

3.공공기관 목포유치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6.6억/총100억), 법무부 전남 스마일센터(30억/총30억) 유치, 국립섬발전연구원 타당성조사 용역비(3억) 확보

 

4.지역산업 지원예산 확보 : 레저선박 부품기자재 고급화 기반구축(14억/총203억), 소형선박해상테스트 기반구축(7억/총180억), 알루미늄 소형선박 개발지원(16억/총90억), 세라믹산업 생태계조성(26억/총250억), 첨단소재융합부품 상용화 기반강화(20억/총106억) 등

 

5.항만개발 예산 확보 : 목포신항만 제2자동차부두 건설(10억/총488억)배후단지조성(89억/총395억)예부선부두 건설(74억/총484억)대체진입도로 개설(15억/총337억), 북항 어선물양장 확충(25억/총259억), 목포항 동명동 물양장 정비(5억/총34억) 등

 

6.목포시 현안사업 예산 확보 :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50억/총500억), ‘1897 개항문화거리’(20억/총250억)서산동 ‘보리마당’(24억/총170억) 도시재생뉴딜사업, 서해권선원종합비상훈련장(28억/총133억), 목포종합경기장(80억/총920억), 어촌뉴딜사업(65억/총350억, 달리도외달도고하도율도), 서산온금지구 재정비촉진(30억/394억) 등 

 

7.지역인재육성 지원 : 국립목포대 학생회관 리모델링 및 시설보수(19억), 국립목포해양대 선박수리지원센터 구축(24억/총235억), 국제교류센터박물관 신축(7.5억/총195억)

 

 

박지원 前대표(전남 목포, 대안신당)는 10일 “국회 예산심의에서 목포관련 국비예산으로 1천 47억원을 증액한 7,924억원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박 前대표는 “해양경찰 서부정비창 건립(총사업비 1,994억), 국도77호선(압해~화원, 화태~백야) 건설(총 9,542억),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총 1,087억) 등 최근 확정된 대형국책사업 예산을 빠짐없이 반영했고, 특히 해경 정비창은 자유한국당이 예결위에서 전액삭감을 주장했지만 원안대로 지켜냈다.”면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의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와 법무부 전남 스마일센터의 목포유치, 국립섬발전연구원 설립 타당성용역비 확보 등 공공기관 목포유치도 큰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박 前대표는 “철도항만도로 등 SOC 예산을 충실하게 확보했고, 공공기관 목포유치, 지역산업 지원 및 항만개발과 목포시 현안사업 예산도 빠짐없이 확보했다”면서, “김영록 전남지사, 김종식 목포시장, 박우량 신안군수와 협력해 목포와 전남 발전의 새 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前대표는 또한 “신항만 해상풍력 지원부두배후단지 조성, 국제여객선부두 확충, 대반동 연안정비수제선 정비사업 등은 내년 해수부의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우선 반영시켜 예산을 확보하는 등 목포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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