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천 정비사업, 견실시공․비리 근절 나선다

  • 노영윤기자 기자
  • 입력 2015.02.28 21:16
  • 조회수 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전남도, 사업 현장 관계자 회의 갖고 부조리 척결 다짐-
   
전라남도는 올해 1천300억여 원에 달하는 하천 정비사업 예산의 조기 집행, 우기철 현장 관리 및 견실 시공, 공사 관련 비리 근절 등을 위해 계속사업으로 진행 중인 지방하천정비사업의 현장 관계자 회의를 지난 27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담당 공무원과 책임건설사업관리기술자, 현장 대리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 현장 투명성 제고를 위한 준수사항과 함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부실시공 방지 및 부조리 척결을 강조했다.

또 올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피해에 대비하기 위한 재해 사전 예방에도 적극 대처키로 다짐했다.

특히 지역 건설경기가 침체된 현 상황에서 예산을 조기에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부실시공 예방과 부패고리 근절, 견실시공과 청렴성 회복에 앞장서기로 결의했다.

전라남도는 올해 순천 송광천 등 40지구에 총 공사비 1천341억 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이달 초 일제히 착공하고, 우기철 이전 주요 공종을 마무리해 집중호우 및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별 추진상황 및 문제점을 점검하고, 대책을 수립하는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하천 정비사업, 견실시공․비리 근절 나선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