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계문화유산 ‘탱고’, 순천에서 아트(ART)한다

  • 노다혜 기자
  • 입력 2019.09.27 11:34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2019 순천 푸드앤아트 페스티벌’ 기간 9.27.~9.28. -

 

9월 27일(금) ~ 29일(일)까지 3일 동안 펼쳐지는 ‘2019 순천푸드앤아트페스티벌’기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탱고’의 명인들이 화려한 공연을 펼친다.

 

공연은 페스티벌 기간중 27일(금)과 28일(토) 이틀 동안 진행되며, 800회 이상의 세계 순회공연을 진행한 세계적인 ‘엘 퀸테토 탱고밴드’의 정열적인 탱고리듬과 세계 탱고대회 챔피언 출신 아르헨티나 댄서의 수준 높은 춤사위가 환상적으로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아트의 세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엘 퀸테토 탱고밴드’ 외에도 국내․외의 수준급 12개 팀 공연도 함께 펼쳐져 더욱 화려한 축제 무대가 마련되고, 축제기간 동안 즉석 탱고교실, 플래시몹 등의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축제를 즐기러 온 사람들이 아르헨티나 탱고를 더욱 가까이서 느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탱고는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춤으로, 2006년부터 국내외 탱고 동호인 700여명이 매년 순천에서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어 순천과는 매우 인연이 깊다”며 “이번 공연이 순천이 탱고의 고장임을 널리 알리고 순천 푸드앤아트 페스티벌의 품격을 한층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19 순천 푸드앤아트 페스티벌이 열리는 순천의 가을밤, ‘몸으로 그리는 그림-탱고 공연’을 통해 축제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계문화유산 ‘탱고’, 순천에서 아트(ART)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