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미세플라스틱 없는 통영바다를 위하여” 정화활동 전개

  • [KJB한국방송]통영=김수철 기자
  • 입력 2019.08.21 16:16
  • 조회수 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통영시와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굴수협, 멍게수협은 평소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용남면 내포마을 해안에서 대대적인 해양쓰레기 수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미세플라스틱 없는 통영바다를 위하여1.png
사진/통영시

이번 해양쓰레기 수거 정화활동에는 통영시 해양개발과, 통영해양경찰서, 한국전력공사통영지사, 경남환경운동연합 회원등 약 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은 선박4척과 뗏목 1척을 동원하여 해안에 방치되어 있던 폐로프와 폐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 5톤을 수거했다.

 

특히 경남환경연합과 남경수산에서는 장기간 방치된 것으로 보이는 폐로프 수거를 위해 발전기, 전기톱, 그라인더 등 각종 기계장비와 해양쓰레기 수거운반에 필요한 뗏목과 선박을 지원했다.

 

이수구 해양개발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건강한 먹거리 및 쾌적한 해양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한편 통영시와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굴수협, 멍게수협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월1회 이상 통영 해안변에 방치되어 있는 폐스티로폼 부표 수거를 위해 어업인이 참여하는 해양쓰레기 수거 정화활동을 진행 하고 있으며 오는 8월 27일 용남면 내포마을에서 정화활동을 계속 이어 나갈 계획이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미세플라스틱 없는 통영바다를 위하여” 정화활동 전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