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통영해경, “거북선과 함께 한산대첩 학익진 재현”

  • [KJB한국방송]통영=김수철 기자
  • 입력 2019.08.09 20:22
  • 조회수 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학익진 재현, 헬기 동원 구조사 해상 인명구조 시연 -

 

통영해양경찰서는 제58회 통영시 한산대첩축제(8.10~8.14)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함정 공개 행사와 안전관리, 경비함정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축제기간에는 통영해경 경비함 500톤급 1척, 300톤급 1척을 도남동 축제 행사장에 배치하여 함정을 공개, 국민들이 함정을 승선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축제 기간 내 해상 추락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해상에 전면 배치하여 안전한 축제 행사를 위해 적극 지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8. 10(토)에는 도남동 행사장에서 범국민 구명조끼 입기 실천 캠페인도 실시한다고 말했다.

 

 특히, 오는 8.11(일) 저녁 6시 30분부터 저녁 8시 30분까지 한산대첩 축제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학익진 재현행사에 통영해경 경비함정 13척을 전면에 배치하고 실감나는 연출 전개를 위해 회전익(헬기)을 투입, 해상 익수자를 항공 구조하는 장면을 연출하는 등 축제에 참여한 국민들의 볼거리를 더욱 충족시켜줄 전망이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제58회 한산대첩축제가 지역 대표 축제인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축제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통영해경, “거북선과 함께 한산대첩 학익진 재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