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남 도립미술관 개관 준비’ 박차

  • 노영윤 기자
  • 입력 2019.07.03 16:04
  • 조회수 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경관위, ‘전라남도 도립미술관 관리 및 운영 조례안’ 심의 통과 -

      

 도지사가 발의한‘전라남도 도립미술관 관리 및 운영 조례안’을 3일 전라남도의회 제333회 임시회 제1차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장 김태균)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는 2020년 10월‘전남도립 미술관’개관을 앞두고 도민의 문화수준 향상과 전남의 미술문화진흥을 위한 미술관 관리 및 효율적인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조례 주요내용으로 미술관 본관은 광양시 광양읍 순광로에, 분관은 곡성군 옥과면 미술관로에 두며 전라남도 옥과미술관을 분관으로 하며 그 명칭 ‘아산 조방원 미술관’으로 한다.

 

 또, 매주 월요일을 휴관일로 지정하고 개관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성인 1,000원, 어린이, 청소년 및 대학생은 700원으로 하며 전남도민은 입장료의 50%를 할인한다.

 

 김태균 위원장은“1996년도 9월에 개관한 국내 최초 도립미술관인 옥과미술관이 외진 곳에 위치한 탓에 이용률이 저조하여 도립문화 시설로서 제 기능을 못하고 있어 안타까웠으나 공모를 통해 선정된 광양시 소재 도립 미술관은 도민들이 보다 더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기회가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도립 미술관 개관을 대비하여 도의회 차원에서 운영 지원 및 역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10일 도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된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전남 도립미술관 개관 준비’ 박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