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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월 현장 행정의 날’ 운영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2.11 02:09
  • 조회수 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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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확인을 통한 시민 생활 불편 사항 사전 차단 -
- 붉은고로쇠나무 재배지역 및 마동저수지 생태공원 조성 사업현장 방문 -

현장점검(마동 생태공원)-03.png
 
광양시는 현장 확인을 통한 시민 생활에 불편이 예상되는 사항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2월 10일 ‘2월 현장 행정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현장 행정의 날’은 붉은고로쇠나무 재배지역인 진상면과 중마동 마동저수지 생태공원 조성 사업현장을 정현복 시장과 해당 부서 관계자들이 직접 방문해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관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붉은고로쇠나무에서 생산되는 수액도 광양 백운산고로쇠수액 용기를 이용하여 판매 가능토록 해 달라는 농가 건의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수액부문 전국 최초 지리적표시를 등록한 광양 백운산고로쇠수액이 타 지역과의 차별화를 통해 명품 고로쇠의 명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백운산고로쇠나무로 교체해 나갈 계획이다.

‘생태공원 조성사업’은 시민들에게 여가, 힐링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훼손된 수림대를 복원하고 수생식물 군락지 조성, 잔디광장, 장미원, 생태학습장, 방문자센터 등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14. 1월에 착공하여 ‘16. 12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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