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안군, 가축방역사업 상반기에 20억원 지원한다.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2.11 00:53
  • 조회수 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가축전염병 차단 위해 4개 분야에 20억2,700만원 투입 -
 
무안군은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해 올해 민·관 공동으로 전방위적 방역활동을 강도 높게 추진한다.
 
무안군에 따르면,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가축방역사업으로 4개 분야에 20억2,700만원을 투입하여 올 상반기내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가축방역사업은 질병별 예방접종 시기에 맞춰 소, 돼지, 닭, 개, 벌 등을 대상으로 소 탄저·기종저 외 15개 품목 2,714만8,000두에 대해 백신과 약품 등을 지원하고, 소 브루셀라병 근절을 위해 16,000두를 의무 검사할 계획이다.
 
무안군은 분야별 가축방역사업으로 긴급방역비, 예방백신, 기생충 구제 등을 지원하며,

▲가축질병 근절대책사업으로 ‘전국일제소독의 날’ 운영과 생계 및 소득안정 지원 등을 지원하고, ▲축산물 이력제 지원사업으로 귀표 부착비 및 이력관리비 등을 지원하며, ▲살처분 보상금 지원사업으로 살처분 보상금과 도태장려금 등을 지원한다.
  
한편, 무안군의 축산사육 규모는 전남도에서 돼지는 200,782두로 1위이며, 닭은 (4,203,785수)로 2위, 오리는 (403,600수)로 4위, 한우는 (32,146두)로 6위를 차지하고 있다.
 
무안군의 1억이상 고소득 농업인 252명 중 축산농업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61%를 차지하는 만큼 축산업이 지역경제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무안군, 가축방역사업 상반기에 20억원 지원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