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국 새마을지도자에게 전남 천일염 판촉

  • 노영윤 기자
  • 입력 2019.05.22 15:54
  • 조회수 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3일까지 이틀간 350여 새마을가족 신안 염전 팸투어-

 

전라남도새마을회(회장 이귀남)는 전남지역 양질의 갯벌 염전에서 친환경적으로 생산되는 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2일까지 이틀간 전국새마을가족을 대상으로 천일염 팸투어를 개최한다.

 

팸투어에는 전라남도의 후원으로 서울, 부산, 인천, 경기, 강원, 충북, 전남 등 350여 전국새마을가족이 참가했다.

 

첫 날인 22일엔 천일염이 생산되는 신안 증도 태평염전에서 채염 체험을 하고 소금박물관 등을 견학한 후 신안 엘도라도리조트에서 환영행사를 했다.

 

임채영 전라남도 자치행정국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남은 국내 천일염의 90%를 생산하는 지역”이라며 “전남산 천일염이 세계적 명품 소금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품질 고급화 및 연구 개발을 강화해 대한민국이 자랑하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일염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둘째 날인 23일엔 김학렬 목포대학교 교수의 ‘한국 갯벌천일염의 현황 및 우수성’ 주제 강의를 들은 후 신안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아름다운 남도의 정취를 즐길 예정이다.

 

이귀남 전라남도새마을회장은 “매년 전국새마을가족이 신안 천일염을 구매하고 있고, 올해도 더 많은 구매가 이뤄지도록 지원하겠다”며 “전남에서 생산되는 다른 농수산물도 적극 홍보하고 구매해 전남 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천일염 팸투어를 통한 전남산 천일염 판매액은 최근 3년간 20킬로그램 40만 포대 26억 원에 이른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전국 새마을지도자에게 전남 천일염 판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