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호주․뉴질랜드서 전북 중소기업 제품 우수성 알려

  • 노영윤 기자
  • 입력 2019.05.21 15:14
  • 조회수 1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오세아니아 무역사절단, 총60건 9,105천 달러 상담계약 성과

 

전북도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지난 5월 12일부터 18일까지 오세아니아 시장 개척을 위해 『전북 오세아니아 무역사절단』을 파견하여 총 60건에 9,105천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2-1. 오세아니아 무역사절단.png
사진/전라북도

 

이번 무역사절단은 ㈜다인스 등 9개 수출기업이 참여했으며 첫 번째 방문지인 호주 시드니에서 개별 방문 상담회를 시작으로 두 번째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합동상담 활동을 펼치면서 이 같은 성과를 올렸다.

 *(호주시드니) 34건 8,323천달러, (뉴질랜드오클랜드) 26건 782천달러

 

호주 시드니 상담회에서는 참가업체들이 현지 바이어사를 직접 방문하여 상담을 진행했으며, 뉴질랜드 상담회서도 참여기업들이 지속적이고 알찬 현지 상담활동을 통하여 우리도 제품의 우수성을 호주, 뉴질랜드 시장에 각인시켰다.


도는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4,110천 달러이상의 수출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트라 현지무역관의 협조를 통해 수출 유망품목에 대한 사전시장조사를 거쳐 시장개척단을 구성했으며, 도에서는 파견 기업의 원활한 마케팅활동을 위해 항공료 50%,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상담주선용역비, 통역비 등을 지원했다.

 

아울러, 도 관계자는 올 9월에는 UAE 두바이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를 방문하는 무역사절단 파견을 계획하고 있으며, 내실 있게 준비하여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호주․뉴질랜드서 전북 중소기업 제품 우수성 알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