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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에스아이 ․ (유)더원쏠라 투자협약 체결

  • 노영윤 기자
  • 입력 2019.05.17 11:27
  • 조회수 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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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지평선일반산단에 260억원 투자 ∙ 66명 신규 일자리 창출

 

전북도와 김제시가 도내 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고, 지평선일반산단에 신규 사업 안정화의 기틀을 다진다.

 

전라북도와 김제시는 5. 17.(금)에 김제시청 상황실(2층)에서 박준배 김제시장, 나석훈 전라북도 일자리경제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에스아이 ․ (유)더원쏠라와 김제지평선일반산에 신규 투자를 확약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디에스아이는 김제지평선일반산단18,021.2㎡(5,451평 정도) 부지에 205억원 투자, 41여명 고용을 창출할 예정이며, (유)더원쏠라는 같은 산단 11,186.6㎡(3,384평 정도) 부지에 55억원 투자, 25명 고용을 창출할 예정으로 이 두 기업의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도내 지역 취업난 해소에 다소나마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디에스아이는 지난 2010년 창립 이후 각종 폴리에틸렌(PE) 파이프(PIPE) 및 이음관을 생산해오고 있는 배관자재 전문 생산기업으로 기술력 강화, 고객만족 강화, 특화된 제품으로 고객의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늘,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신제품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노력하고 있다.

 

다음세대에 물려줘야할 가장 큰 유산이자 책임인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보전을 위해 환경중심시대에 부합하는 최상의 품질, 최고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 위해 오늘도 임직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더 크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기 위한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유)더원쏠라는  설립된 지 3년 미만 창업법인으로 요즘 각광받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의 태양광부품인 수상부유물 구조체를 생산하여 앞으로 신재생에너지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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