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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김제시 손잡고 전북 성장동력산업 기틀 마련

  • 노영윤 기자
  • 입력 2019.04.08 18:56
  •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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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평강비아이엠․(주)대승․에프엔에스에너지(주) 투자확정 -

▶ 지평선일반산단 및 백구농공단지에 379억원 투자 ․ 80명 신규 일자리 창출

 

전북도와 김제시가 똘똘 뭉쳐 전북 성장동력산업 기틀을 다지고, 미래 주력산업 중심지로 입지를 굳히는 계기를 마련하다.

 

전라북도와 김제시는 4. 8.(월)일 김제시청 상황실(2층)에서 박준배 김제시장, 나석훈 전라북도 일자리경제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강비아이엠 ․ ㈜대승 ․ 에프엔에스에너지(주)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2. 전북도-김제시-(주)평강비아이엠-(주)대승-에프엔에스에너지(주) 투자협약.png
사진/전라북도

㈜평강비아이엠은 창립 이후 23여년 동안 앞서가는 기업이 되기 위해 쉴새 없이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에 매진해 왔으며, 그간의 기술력 축적과 노하우를 활용해 우리나라 특장차의 한 축을 담당하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김제백구농공단지 부지 27,858.8㎡(8,428평) 정도에 투자 52억원, 고용 20명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특히, 특장차를 소형에서부터 대형에 이르기까지 구난 및 견인차를 직접 개발해 세계 여러 나라에 수출하는 한편, 앞으로도 철저한 현장중심 경영을 통하여 보다 수준 높은 기술과 품질로 보답하기 위해 전 직원이 혼일일체가 되어 온 힘을 다하고 있다.

 

또한, ㈜대승은 지난 1989년 창립이후 지속적인 투자와 끊임없는 품질혁신, 기술혁신을 통하여 자동차용 프로펠러 샤프트(Propeller shaft)와 엔진의 각종 주요부품, 미션부품 등을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 세계 속의 일류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최상의 고개만족 실현으로 최우선 과제로 삼고 활력이 넘치는 기업, 창의와 혁신적인 기업, 큰 비전을 꿈꾸고 도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금번에 지평선일반산업단지 부지 33,058.7㎡(10,000평 정도)에 투자 247억원, 고용 30명에 이르는 증설 투자를 계획하게 되었다.

 

끝으로 에프엔에스에너지㈜는 설립된 지 3년 미만 창업법인으로 요즘 각광받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의 태양광부품을 생산하기 위해 김제지평선일반산업단지 부지 9,916.8㎡(3,000평) 정도에 투자 80억원, 고용 30명을 창출하는 투자를 계획하면서 앞으로 신재생에너지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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