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방자치‧분권 확대를 위한‘전국 주민아카데미 실시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1.27 17:10
  • 조회수 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지방4대 협의회‘지방분권형 헌법개정’공동연구 추진

시장군수협의회2.png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27일 경기도 수원시(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시도 지역회장과 군수대표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공동회장단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자치 20년을 맞이하여 지방자치 및 지방분권에 대한 어려움과 사정을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주민과의 공감대 형성과 여론확산을 위해 전국 226개 시군구에서 ‘주민아카데미’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협의회에서는 분권단체‧학계‧언론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교육 강사풀 및 강의자료 등을 지원한다.

그리고 지방4대 협의회 공동으로 국회‧정부‧학계‧시민단체‧언론 등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지방분권 대톤론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대토론회는 행정‧재정‧입법‧정치 분야 개선, 주민의 관심제고 및 공감대 형성, 지방자치 미래 발전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특히, 개헌이 본격적으로 논의될 경우『헌법』에 지방자치 및 지방분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방4대 협의회와‘지방분권형 헌법개정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지방분권개헌 추진기구와 연대를 강화하고 여러 활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또한, 현재 지방의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자치단체 긴급재정관리제도, 지방자치발전종합계획, 책임읍면동제 등에 대해 관계부처의 설명과 질의답변을 가졌다.

협의회는 지방4대 협의회 공동으로 ‘지방분권형 개헌’ 연구 용역을 추진하여 국가 개조를 위한 기반을 다져가고 있으며 ‘주민아카데미’를 개설하여 지방자치의 현실을 국민에게 알리고 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지방자치‧분권 확대를 위한‘전국 주민아카데미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