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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제4350주년 개천절을 맞아

  • 노영윤 기자
  • 입력 2018.10.03 17:35
  • 조회수 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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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의 큰 뜻이 실현되기를 기원한다.

특히 올해는 연쇄 남북미 정상회담이 성사돼 그 어느 때보다 한반도 평화화해협력 기운이 강하다.이 때를 놓치면 언제 다시 이런 기회가 올지 모른다.
지구상에서 마지막 냉전지대인 한반도에서 전쟁위험이 제거되고 평화체제가 구축된다면 우리민족은 동북아 역내 뿐 아니라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노벨상감이다.
 
국내적으로는 양극화 해소와 경제위기 극복이 급선무다.
또한 정치적으로는 촛불민심을 받들어 선거제도 개혁 등 정치적 적폐를 일소해야 하는 막중한 시기다.
.
여야가 초당적으로 협력해야 하는 것은 물론 남북과 해외에 있는 우리 겨레가 이 중차대한 시기에 모두 힘을 합해 한반도 평화와 국운 융성에 함께 나갈 것을 촉구한다.
  
  
2018년 10월 8일
민주평화당 대변인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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