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포시,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 지정

  • 양 완 기자
  • 입력 2018.08.07 23:16
  • 조회수 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장수옥설렁탕 선정...2020년까지 국민 1일 나트륨 섭취량 3,500㎎ 목표
 
목포시가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을 지정했다.
 
시는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인한 성인병 예방과 건강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나트륨 줄이기 시범 음식점을 2개소 운영했고, 옥암동에 위치한 ‘장수옥설렁탕’을 실천 음식점으로 결정했다.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은 1인 분량 나트륨 함량이 1,300mg 미만인 음식을 총 판매 메뉴에서 20% 이상 조리하는 음식점이다. 월 1회 이상 국물 등의 염도를 측정하고 나트륨 저감화 모바일앱인 나코디를 통해 주기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우리나라 국민 1일 나트륨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량(2,000㎎)의 2.4배인 3,890㎎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저처는 오는 2020년까지 국민 1일 나트륨 섭취량을 3,500㎎ 수준으로 현재보다 10% 이상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목포시,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 지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