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국 31명 단체장 땅끝서 민선6기 힘찬 결의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1.10 01:00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0-목민관 클럽.jpg
 
10-목민관 클럽1.jpg
 
1420790021807.jpeg
 
1420790032954.jpeg
 

해남군에서 민선6기 목민관클럽 제5차 정기포럼이 1월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개최됐다.

‘21세기 실학운동’을 슬로건으로 지난 2006년 출범한 희망제작소(이사장 박재승)가 지자체장의 자발적인 협력과 연구, 소통을 위해 결성한 목민관클럽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박철환 해남군수를 비롯 전국57명의 단체장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2015년 새해를 맞아 땅끝일출과 함께 힘찬 다짐을 위해 특별히 해남군에서 마련한 것으로, 모두 31명의 단체장이 참여했다.

첫날 ‘자립과 자치를 위한 민선6기 지방자치’에 대한 기조강의와 함께 참여 단체장이 민선6기 6개월을 되돌아보며 서로 질의응답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두 번째 워크숍에서는 ‘참여에서 자치로! 마을민주주의 시대 어떻게 열까’라는 주제로 토론이 이어졌는데, 참여와 자치혁신, 마을공동체와 사회적 경제, 복지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견을 주고 받았다.

둘째날에는 땅끝전망대에서 해맞이와 함께 민선6기 혁신 결의다지기가 진행됐으며, 유물전시관과 전통한옥의 혁신적 만남이란 주제로 녹우당을 방문 관람했다.

군은 이번 정기포럼에 참석한 전국 단체장들이 해남의 맛과 멋을 충분히 느끼고 갈 수 있도록, 해남에서 생산되는 매생이, 고구마, 기능성배추, 버섯 등으로 식사와 간식을 준비하고 땅끝일출사진을 선물로 제공하기도 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전국 31명 단체장 땅끝서 민선6기 힘찬 결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