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양시, 2015년 사회복지분야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복지 확대”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1.06 16:13
  • 조회수 1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모든 시민이 행복과 따스함을 누리는 복지 수도, 세대 간 균형 있는 복지정책 추진 -

광양시가 2015년도 사회복지분야 업무 추진 방향을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복지 확대’로 설정하고 분야별로 1,204억원을 본예산에 편성하였으며, 시장 공약사항 및 역점시책 13건을 포함하여 총 35건의 주요업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분야 예산액은 전년 대비 7.1%가 증가하였고, 시 전체 예산액 5,537억의 21.7%에 해당하며 주로 취약계층 지원, 무상보육료 및 기초연금 예산의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5년 ‘모든 시민이 함께 누리는 복지도시 광양!’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주민생활지원과에서는 ▲ 사랑나눔복지재단 효율적 운영, ▲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안전망 구축, ▲ 나눔과 돌봄의 자원봉사로 행복한 광양 만들기, ▲ 사회복지통합지원센터 설치, ▲ OK생활민원기동대 확대운영 등의 5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사회복지과에서는 ▲ 장애인일자리확대, ▲ 노인일자리 2배 늘리기, ▲ 장수노인수당 2배 늘리기, ▲ 장난감도서관 추가설치 및 키즈 카페 개설, ▲ 다문화 가정의 집 건립 및 자립지원, ▲장애인복지기금 조성, ▲ 가칭 ‘광양시 어린이 보육재단’ 설립, ▲ 광양읍 덕례 공동묘지 이설 등의 8개 사업을 역점시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양시, 2015년 사회복지분야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복지 확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