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입장료, 순천만 올리고 순천만정원 낮춘다.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4.12.23 19:39
  • 조회수 1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순천만과 순천만정원 통합입장권과 함께 별도 입장권 발행 -
 
순천시는 순천만과 순천만정원의 새로운 입장료가 결정되어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순천시는 하나의 입장권으로 순천만과 순천만정원을 모두 입장할 수 있는 통합입장권의 입장료를 현행 5천원에서 8천원으로 인상하고,
 
두 곳 중 한 곳만 관람하고자 할 때는 순천만 7천원, 순천만정원 4천원으로 입장료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순천만정원 내의 이동수단인 관람차 탑승료도 현행 2천원에서 3천원으로 인상되며, 각종 할인 혜택은 기존과 동일하다.
 
이번 입장료 인상은 주민공청회와 의견수렴 등의 과정을 거쳐 결정되었으며, 순천만정원의 가치를 볼 때 국내에서 공공 또는 민간이 운영하는 생태원이나 수목원과 비교해 비현실적으로 관람료가 낮다는 의견의 반영과, 순천만에 일시에 몰리는 관광객을 순천만정원 쪽으로 유도하여 순천만을 보전하려는 뜻이 담겨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입장료, 순천만 올리고 순천만정원 낮춘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