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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달린 신발(힐리스) 교통사고 예방

  • 신수성 기자
  • 입력 2017.05.04 16:42
  • 조회수 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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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린이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바퀴달린 신발(힐리스)로 인한 교통사고나 안전사고가 급증하고 있다.

뒷꿈치에 바퀴가 달려 있는 운동화인 힐리스는 타기와 걷기가 자유자재로 할수 있도록 했다 일부 스릴을 즐기려는 어린이들은 속력을 내고자 일반도로, 대형마트, 백화점 등 매끄러운 바닥을 찾아다닌다.

문제는 힐리스를 타면서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주위 사람들과 부딪치거나 다치게 하는 사고가 있으며 교통사고의 위험도 아주 많다.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

첫째 힐리스를 탈 때 헬멧을 비롯한 보호장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뇌진탕,안면부 부상, 골절상 등 심각한 부상을 당할수 있다.

둘째 학교, 대형마트, 백화점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장소나 골목길, 주차장 입구, 내리막길, 도로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장소에서는 이용을 자제한다.

셋째 힐리스를 탈때에도 휴대전화나 이어폰을 사용하는 것은 안된다. 주변 위험상황을 인지하지 못해 큰사고로 이어질수 있다. 사고 발생하면 아픈 부위를 만지지말고 목이나 척추를 다친 것이 의심되면 119에 도움을 요청해 더 큰 피해를 방지해야 한다.

따라서 학생 및 청소년이 힐리스를 탈 때 반드시 안전장구를 착용해야 하며 유치원이나 학교에서도 적극적인 홍보로 교통사고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고창경찰서 박규선.png
 
고창경찰서 교통관리계    박 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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