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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16년도 신규·계속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4.12.16 18:55
  • 조회수 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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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을 ‘국고확보 총력의 해’로, 227건 4,434억원 발굴
 
광양시가 2016년을 ‘국고확보 총력의 해’로 규정 하고 12월 16일 14시 시청 회의실에서 실무팀장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국고건의를 위한 신규·계속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여 총 227건 4,434억원의 사업을 발굴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2016년도에 새롭게 건의할 주요사업은
 
▲광양 마리나 조성(총 140억원) 35억원, ▲광양항 24열 컨테이너크레인 설치 지원(총 360억원) 120억원, ▲광양항배후단지 154KV전력공급 시설 설치(총 480억원) 10억원, ▲동측배후부지성황지구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총 300억원) 10억원 등 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사업과 ▲하이퍼플라스틱 소재 연구기반 구축사업(총 380억원) 20억원, ▲산림복지단지 조성 사업(총 400억원) 5억원, ▲용장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총 60억원) 5억원 등 지역경제 발전 및 기반시설 조성사업이다.
 
또한, ▲광양읍 진상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140억원, ▲광양읍 근린 재생형 도시재생사업 200억원, ▲태인동 경제 기반형 도시재생사업 200억원,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50억원,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23억원, ▲산림소득 공모사업 30억원 등 정부시책과 연계한 공모사업 등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정현복 시장은 “계획적인 국비확보를 위해서는 연초에 실시하는 중앙부처의 중기재정계획 단계부터 지역현안 사업이 반영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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