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장성군, 시가지 하수도 정비 공정률 70%…내년 완공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4.12.11 22:58
  • 조회수 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영천‧월평리 일원에 추진…분류식 하수관거로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
 
장성군 시가지 하수도 정비사업이 내년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11일 장성군에 따르면 여름철 호우 침수피해 방지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장성읍 영천처리구역 및 황룡면 월평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최근 공정률 7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특히, 군은 최근 국비 145억원 확보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으며, 군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 177억원을 투입해 내년까지 잔여 공사를 모두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지난 2011년 8월부터 장성읍 영천리(▲매화동 ▲청운동 ▲충무동 ▲대창동 ▲삼가동)와 월평리 일원에 우수관거 16.2km와 오수관거 39.7km를 신설 및 개량하는 시가지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존에 각 가정에서 발생하는 생활오수와 우(雨)수를 합류해 처리하는 기존 방식에서 생활오수와 우수를 개별적인 관로로 처리하는 분류식 하수관로로 교체․정비하는 사업으로, 준공 시 다방면에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장성군, 시가지 하수도 정비 공정률 70%…내년 완공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