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고] 『보행자 사고 예방』

  • 신수성 기자
  • 입력 2017.04.12 15:23
  • 조회수 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찰청에서는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 일환으로“보행자 안전확보”를 킹핀과제로 선정, 2018년까지 보행자 사망사고를 절반으로 줄인다는 목표로 안전교육 및 시설보완 등 각종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2016년에도 고창관내에서도 총 18명의 사망자중 7명의 보행자가 사망하였다. 보행자 사고가 끊이지 않는 원인은 보행자들이 횡단보도 이용 등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의식 부족과 갈수록 복잡해지는 교통환경에 비해 보행자들을 사고로 부터 보호하기 위한 안전시설이 부족하고 또한, 운전자들이 보행자에 대한 양보와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와 관련, 고창경찰서(서장 박헌수)에서는 보행자 사고 줄이기 일환으로 보행자 사고예방을 위해 노인당, 마을회관 등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 안전한 보행습관 인지와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운전자에게는 교통법규 준수와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택시 등 운수업체 등을 방문하여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보행자 위협행위인 음주운전, 난폭운전, 신호 위반, 인도 상 불법주정차 등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고, 앞으로도 보행자 무단횡단, 인도 상 주차, 정지선 지키기, 안전모 및 안전띠 미착용 등 교통사망사고 요인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였다.
 
또한 지자체와 협조, 이면도로 및 생활도로 제한속도 하향 (30km/h) 조정과 보행자 무단횡단 방지를 위해 사고위험구간 간이분리대 및 인도와 차도 간 휀스 설치 확대 등을 적극 검토하는 등 보행자 사망사고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보행중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도로를 건널 때는 먼저 좌우를 살피고 반드시 횡단보도를 이용해야 하며 무단횡단을 해서는 절대 안 된다. 밤이나 흐린 날, 도로변이나 갓길 보행 시에는 반드시 밝은 옷을 착용하고 보행해야 할 것이다.
 
 
고창경찰서 박규선.png
 
고창경찰서 교통관리계 경위 박규선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기고] 『보행자 사고 예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