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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3.0 현장 토론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려!

  • 문지훈기자 기자
  • 입력 2014.11.15 02:07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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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상품 연계 및 한류관광객 유치 등 분야별 연계 발전방안 강구
 
담양군,국립아시아문화전당벤치마킹1.jpg
 
담양군은 1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에 따른 상생 전략을 강구하기 위해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담양3.0 현장 토론회’를 열어 이기환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개관 준비 중인 아시아문화전당을 벤치마킹하고 담양과 연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내년 9월경 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되고 올해 오송~송정간 KTX 운행에 따라 이동시간이 단축되면 수도권 등에서 많은 관광객이 광주시를 방문할 것을 예상해 마련한 것이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을 담양에 유치하는 방안으로 문화와 관광상품 개발, 기관 간 상호협조 체계 구축, 쌍방향 문화교류 확대와 전략수립, 홍보참여 등 다양한 발전방안이 논의됐다.
 
한편, ‘담양3.0 토론회’는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소통과 협력으로 군정 현안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주 부군수 주재로 군청 간부 공무원들이 심도 있는 토론을 한 후 군정에 반영하는 일종의 T/F팀 성격으로 현재까지 31회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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