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남도음식 명인, 발효음식분야 김봉화․떡분야 임화자 씨 선정

  • 편집국 기자
  • 입력 2016.09.24 13:27
  • 조회수 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총 9명…10월 개막 남도음식문화큰잔치서 남도 대표 손맛 자랑

재단법인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공모를 통해 발효음식 분야 장성 김봉화(65) 씨와 전통 떡 분야 함평 임화자(65) 씨를 남도음식명인으로 선정했다.
 
임화자.png▲ 남도음식명인 전통떡분야 임화자씨
 
재단은 전라남도와 시군 누리집을 통해 남도음식명인 선정 공고를 내고 신청서를 접수, 명인 후보들에 대한 공정한 심사를 위해 7명의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별도의 선정위원회 구성해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참가 및 수상 경력, 전통보존 노력, 남도음식 이해도 및 계승․발전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평가를 진행해 최종 2명을 선정했다.
 
김봉화.png▲ 남도음식명인 발효음식분야 김봉화씨
 
김봉화 명인은 지난 2000년부터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 음식을 출품, 총 3회에 걸쳐 대상과 금상 등을 수상했다. 25년째 전국 농업기술센터를 돌며 남도 발효음식 제조에 대해 강의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화자 명인은 꾸준히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 참가해 총 4회에 걸쳐 대상과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전국대회에서도 문체부장관상 3회, 농식품부장관상 2회를 수상하는 등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은 음식명인이다.
 
이로써 남도음식명인은 지난 2013년 선정된 7명을 포함해 총 9명이 됐다. 이들은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담양에서 개최되는 ‘제23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서 직접 요리해온 전통 남도음식을 전시, 남도를 대표하는 손맛을 자랑한다. 또한 별도의 스튜디오에서 남도음식 시연과 체험행사를 진행하며 관광객과 남도음식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남도음식 명인, 발효음식분야 김봉화․떡분야 임화자 씨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