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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과학대학교 교수, 호흡곤란 시민 응급처치로 생명구해

  • 노다혜 기자
  • 입력 2016.06.26 15:21
  • 조회수 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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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과학대학교 특전부사관과에서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강의를 하고 있는 김정국교수(49·사진)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김정국교수(수정).png
▲ 사진=김정국교수
2016년 4월 23일 전남과학대학교 인근의 전남 곡성군 죽곡면 면민의 날 행사에 A(40)씨가 갑작스러운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쓰러진 것을 보고 바로 흉부압박과 심폐소생술로 응급처치 후 전문 의료인과 연결되어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하여 생명을 구했다.  응급처치를 받은 A씨는 현재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
 
한편, 전남과학대학교 특전부사관과는 학생들 모두가 특성화 사업 등으로 전원 응급처치 자격증 과정을 이수하여 자격을 갖추어 군 부사관으로 임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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