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시, 옛 광주교도소 이전부지 부분개방 추진

  • KJB한국방송 노영윤기자 기자
  • 입력 2016.01.28 16:53
  • 조회수 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옛 광주교도소 이전부지 시민에게 개방되도록 법무부와 재 협의 추진
      
광주광역시에서는 최대 현안사업이자 주민숙원 사업인 옛 광주교도소 이전부지 무상양여를 위한 협의가 진행 중에 있다.
 
시는 옛 광주교도소 이전부지는 광주 민주화운동의 역사성과 상징성이 있는 장소이자 공간이 광주 시민에게 개방되도록 지난 해 12월경 법무부에 요청한 결과 시민의 안전을 고려 부분개방은 불가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시에서는 우선 옛 광주교도소 현장 조사 방문단을 5․18관련 단체 등 관계자로 구성 늦어도 금년 3~4월경 약 1~2회 정도 방문을 실시할 예정으로 관련 부처인 법무부와 협의를 할 예정이다.
 
따라서 옛 문흥동 광주교도소 이전부지는 5․18민주화운동의 사적지로 지정되어 있어, 금년 5월중에 개최되는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시 1~2주정도 한시적으로 시민에게 부분개방을 5․18 관련 단체 등에서 요청하고 있으며, 향후 사적지 보수예산을 검토 건물의 안전진단을 통해 개방여부를 확인 후 재협상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단기적으로 광주구치소 대체후보지 현장실사 또는 법무부 방문(16. 2~3월경)시 부분개방(16. 5월경)이 가능하도록 재협의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시, 옛 광주교도소 이전부지 부분개방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