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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6회 목포시의회

  • 문지훈기자 기자
  • 입력 2014.10.22 14:01
  • 조회수 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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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제1차 정례회 폐회중 제2차 도시건설위원회 개회
 
2014.07.07. 도시건설 위원회 (2).JPG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정영수)는 소속 의원 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1일 제2차 도시건설위원회 회의를 개회했다.
 
도시건설위원회 회의는 그동안 목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형사업들 중 소관 업무에 대하여 담당 상임위원회로서 사업추진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서 그동안 사업추진과정에 대해 문제점을 찾아 해결책을 모색하고 또 대안을 제시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특히, 소관 업무 중에서 원도심 트윈스타 사업, 서남방송국~본옥동 구간의 도로개설사업, 대양산단 등 굵직한 대형 사업들이 그 대상이 될 전망이다.
 
도시건설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회의를 개회하여, 위 사업들을 포함한 소관 사업들에 대하여 집행부 자료요구와 업무보고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첫 번째 대상사업으로 원도심 트윈스타 관련 업무에 대하여 오는 27일 집행부 업무보고를 받기로 결정했다.
 
한편, 도시건설위원회는 소관 사업 검토 과정에서 붉어진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고문변호사나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까지 모두 수렴하여 심도 있고 내실 있는 결과를 도출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투기 대책 마련”발벗고 나서
- 생활쓰레기 불법배출 강력 단속, 청결하고 깨끗한 시가지 조성
 
2014.10.22. 관광경제 위원회 회의.JPG
 
목포시의회 관광경제위원회(위원장 조요한)에서는 지난 22일(수) 목포시와 함께 생활쓰레기 불법대책 관련 회의를 갖고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최근 목포시가 지난달 중순부터 시민들에게 종량제 봉투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고 있어 시민들이 쓰레기 더미에서 흘러나오는 침출수와 악취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가 커질 것을 우려해 목포시의회는 목포시와 함께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는 등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설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목포시의회는 이날 개최된 회의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대책 추진을 위한 예산편성을 적극 지원키로 하였으며, 무단투기 시민감시단 운영강화, 고정식과 이동식 무단투기 감시 CCTV 도입 운영, 초등생대상 홍보 동영상 제작 활용 등 근본적인 시민의식 변화를 위한 목포시 차원의 다각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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