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라믹산단 세원하드페이싱 공장 건립 착공식 개최

  • KJB한국방송 양 완 기자 기자
  • 입력 2015.12.21 21:53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내년 5월 준공 예정...20여명 인력 채용 계획
 
목포시가 지난 18일 세라믹산단 분양기업 (주)세원하드페이싱 양산화 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원하드페이싱공장건립착공식07(2015,12,18,세라막산업단지).jpg
 
착공식에는 박홍률 목포시장, 조성오 시의장, 도·시의원, (주)세원하드페이싱 곽찬원 대표와 임직원, 인근 주민 등 1백여명이 참석했다.
 
(주)세원하드페이싱 양산화 공장은 4,891㎡의 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2,640㎡ 규모로 51억원의 건축비와 장비설치비를 투입해 내년 5월 준공예정으로 20여명의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주)세원하드페이싱은 전주에 본사를 두고, 3개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다. 고용인원 87명, 연매출 2백억원대의 우량 중소기업으로 목포에 투자하는 제4공장은 지난 2011년부터 세라믹종합지원센터 입주기업동에서 창업보육을 받아왔으며, 올해 5월 세라믹산단 분양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세라믹산단에 공장을 건설 중인 삼화양행도 세라믹종합지원센터에서 보육한 기업으로 내년 상반기에 공장을 준공해 50여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할 계획이다.
 
(주)세원하드페이싱과 삼화양행의 세라믹산단 공장 건립은 조선내화, 행남자기, 보해양조 등 대표하는 향토기업들이 다른 지역으로 떠나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한 상황에서 7년만에 우량기업의 목포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라믹산단 세원하드페이싱 공장 건립 착공식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